급격한 방향전환과 마지막 학창시절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 있다.
2003년 이후로 가장 많이 돌아다니고, 놀러다니고, 먹으러 다녔다. 서울생활 꽉 채운 6년이지만 올 해 서울을 가장 많이 돌아다녔으니까. 책도 많이 읽었고, 영화도 많이 봤고,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난 정말 올 한 해를 "즐겼다"
물론 중간중간 어렵기도 하고 마음고생하기도 했지만, 역시 지나고 보니 생각나는 것은 좋은 일들 뿐. 그러니 일희일비하지 말지어다.
노트에 따로 기록하고 붙여놓았지만 혹시, 만약을 대비해서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블로그에 2009년 총정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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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쌍화점, 하이스쿨 뮤지컬3, 더 리더, 천사와 악마,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업, 국가대표, 팬트하우스 코끼리, 2012, 솔로이스트, 뉴문, 여배우들, 셜록 홈즈, 전우치,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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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튼을 구출해라!, 슈퍼루나틱, ART SEOUL, 프로야구(LG VS. KIA), 송년 자선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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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서울역사박물관, 경복궁, 국립중앙박물관, 경마교육원,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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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 그로아티아, 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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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서핑, 마라톤 출전
# by | 2009/12/27 13:31 | 多想 | 트랙백 | 덧글(0)


